SATURN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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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욕실 중심의 주거문화 창조’라는 기업이념으로 1990년에 창립된 새턴바스. 국내 최초로 고급 합성수지 소재인 ABS 수납장을 선보이면서 업계를 선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욕실은 화장실이 아니다”라고 과감하게 말하는 새턴바스 만의 대담함은 리빙매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2019 호텔페어에서 보인 ‘Beyond Bath’는, 욕실 제품 부문으로 독점 전시되면서 독창적인 방식으로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중시하는 새턴바스만의 철학을 명확하게 드러낸것으로 평가 됩니다. 특히, 2019년 독일에서 열린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ASSEM’과 ‘ORBIS’ 컬렉션이 ‘욕실(Bathroom)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본상을 수상하면서, 새턴바스는 국내 최초로 욕실 전문 기업으로 최초로 금상을 수상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새턴바스가 말하는 욕실은 변기와 확실히 분리되어야 하며 ‘삶의 희로애락을 가장 솔직하고 편안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 합니다.. 즉, 욕실은 그저 위생적 수단이 아니라 리빙, 힐링, 예술이 결합된 하이엔드 트렌드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 특히, 새턴바스에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은 욕조로, 완벽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순백의 색감으로 손으로 직접 빚어낸 듯한 디자인은 사람들의 손길과 눈길을 동시에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번 만져보면 감탄을 자아내는 촉감의 비결은 LAR(Liquid Acrylic Resin)소재의 제품들로서, 본 소재는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고 있는 최상급 소재로 영국 Lucite사에서 전량 수입되고 있습니다. 타 물성으로는 쉽게 구현할 수 없는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턴바스가 디자이너들과의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해올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욕실문화의 선도기업이라는 기치아래 새턴바스는 오피피엘과 함께 언론보도, CEO인터뷰, SNS 마케팅 등의 PR채널을 통해 목욕이 위생 수단을 넘어 취미생활, 가족 간의 소통의 장이 되길 추구하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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